LG헬로비전 ‘서울을 걷다’ 첫 촬영지로 풍납동 찾아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걸으며 지역 역사와 현장 이야기 소개
윤유진 서울시의원이 코미디언 이홍렬과 함께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토성길을 걸으며 풍납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이 코미디언 이홍렬과 함께 풍납동의 역사와 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윤 의원은 최근 LG헬로비전 ‘서울을 걷다’ 촬영을 위해 이홍렬과 함께 풍납동을 찾았다. ‘서울을 걷다’는 서울시의원이 직접 지역을 걸으며 동네의 이야기와 현장의 목소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촬영은 풍납동에서 진행됐다. 윤 의원과 이홍렬은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토성길을 함께 걸으며 풍납동의 역사와 지역의 매력, 앞으로의 변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풍납토성 일대에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시간의 지층, 걷는 조각’ 전시가 열리고 있어 토성길을 찾는 시민들이 역사적 공간과 다양한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윤 의원은 풍납동에 대해 “오랜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함께 쌓여온 소중한 동네”라며 “더 많은 시민이 풍납동의 가치를 알고 찾아올 수 있도록 알리는 한편, 주민들이 더욱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풍납동을 만드는 데 서울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