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생성형AI 활용 공공 홍보 콘텐츠 제작 기법 교육 3회차를 마쳤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대남)은 올해 지난 8월 24일(월)부터 9월 14일(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생성형AI 직원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AI 기술 확산에 발맞춰 생성형AI를 실제 공단 업무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1회차(8월 24일)에는 ‘AI를 활용한 업무 보고서 작성’을 주제로 ChatGPT, Gemini 등 주요 AI 도구를 통한 자료 조사 및 보고서 초안 작성 프로세스를 다뤘으며 2회차(9월 7일)에는 ‘AI를 활용한 업무 보고서 작성 및 업무효율 향상’이라는 주제로 생성형AI의 이해와 업무 변화, AI리터러시 및 딥페이크 사례 등을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3회차(9월 14일)는 ‘생성형AI 활용 공공 홍보 콘텐츠 제작 기법’이라는 주제로 카드뉴스, 이미지, 보도자료 등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각 및 텍스트 콘텐츠 제작 실습이 이루어졌다.
공단 관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행정 업무 전반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 만큼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은 공공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을 통해 행정 생산성을 높이고 구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스마트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