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쌩쌩 신경외과의원 후원으로 식료품 100가정 지원
양 기관, 어르신 건강증진·복지 향상 위한 협력 이어가
지난 17일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조희정 관장(왼쪽)과 마디쌩쌩 신경외과의원 관계자가 추석 효도선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파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은 지난 9월 17일(목), 마디쌩쌩 신경외과의원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효도선물 100개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효도선물은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든든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준비된 효도선물은 마디쌩쌩 신경외과의원 임직원과 복지관 직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마디쌩쌩 신경외과의원(대표원장 조희철)은 지난 8월 송파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협약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건강강좌와 복지관 행사 연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송파노인종합복지관 조희정 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마디쌩쌩 신경외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