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성내종합사회복지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따뜻한 명절 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9월 16일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복꾸러미 나눔행사’에 참여한 뒤 이수희 강동구청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 서울강남지부”)는 지난 9월 16일(수),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복꾸러미 나눔행사’에 참여해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봉사자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복꾸러미는 송편과 약과, 식혜 등 명절 음식과 라면, 누룽지, 미역국, 김, 두유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완성된 꾸러미는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건협 서울강남지부 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구성품을 종류별로 정리하고 각 꾸러미에 빠짐없이 담은 뒤 포장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복꾸러미를 받을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와 지역사회의 관심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포장 작업에 참여했다.
건협 서울강남지부는 2024년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의 명절 복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협 서울강남지부 박창우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 및 봉사자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복꾸러미가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서울강남지부와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캠페인을 비롯해 후원과 봉사활동, 사회공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