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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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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재단,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맞춤형 휴양소 운영

기사입력 2026-09-1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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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세대직원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복지 제도 운영

직원 개개인의 삶의 방식과 반려동물을 포함하는 가족 형태를 존중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례

 

 

송파문화재단은 증가하는 펫 세대직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 제도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는 펫팸족(Pet+Family)’ 직원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재단은 반려동물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맞춤형 휴양 공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을 원하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추계휴양소를 운영한다.

 

재단은 반려동물 동반 객실을 비롯해 전용 운동장과 놀이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리조트를 선정하여 직원들이 반려동물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여행을 망설이던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물론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직원들을 위한 일반 휴양소 객실도 함께 운영되어,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황대성 대표이사는 반려동물을 가족의 구성원으로 여기는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휴양소 운영 방식만으로는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생활방식과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파신문사 (songp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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