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회의원(송파을)
존경하는 송파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송파의 일꾼 국회의원 배현진입니다. 희망과 각오를 함께 담아 2026년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2025년 대한민국은 크고 작은 사건과 변화의 연속 속에서 국민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견뎌온 시간이었습니다.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가정을 지키고, 일터를 지키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처럼 숨 가쁘게 흘러간 한 해 동안에도 지역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담아내며 송파의 오늘을 기록해 주신 송파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임을 묵묵히 다해 주신 덕분에 송파는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맞이한 병오년은 우리 사회의 부족한 곳곳에 온기를 더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치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바람과 염원을 제대로 받들어야 할 때입니다.
저 배현진 역시 송파구민의 유능한 참모로서 여러분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데 제 모든 책임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송파가족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말씀 하나하나를 겸허히 경청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2026년 새해, 독자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