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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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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서울지방병무청, 무공수훈자 유족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기사입력 2022-06-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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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은 6월 23일 송파구에 위치한 무공수훈자 유족의 집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왼쪽부터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 김하림 님,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2623() 15:00 송파구에 위치한 무공수훈자 유족의 집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를 가졌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는 국가보훈차가 2019년부터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자리에는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과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이 참여하였다. 오늘 행사의 주인공인 김하림 님(54년생, 송파구 거주)625전쟁 신미도 전투에서 적 전투기를 격추한 공적으로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하신 김철준님의 자녀로, 김철준님 이하 3대가 모두 충실히 병역 의무를 수행하여 ‘20년 병역명문가로도 선정된 바 있다. (6377개월 근무, 1김철준, 2김하림, 김하균, 김명균, 3김범석, 김태홍)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공수훈자의 자택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울지방보훈청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지키고,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파신문사 (songp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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