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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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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2022년 상반기 소방재난관리위원회 개최

재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도모

기사입력 2022-06-28 16:47 수정 2022-06-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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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소방재난관리위원회 통해 임직원 및 유통인의 안전의식 제고 및 재난사고 총괄대응 역량 강화 도모

지난 6월 23일 개최한 ‘2022년 상반기 가락시장 소방재난관리위원회’ 회의 모습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화재 등 재난사고 총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2022년 상반기 가락시장 소방재난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623일 개최하였다.

 

위원회는 소방 및 재난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정책·계획·추진사항 등을 심의·조정·의결하고,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유통인과 외부전문가의 상호 협력체계 내실화를 추진하는 기구이다.

 

이번 회의에는 도매시장 법인 및 유통인 조합 관계자 등 시장 유통인과 송파소방서 및 소방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가락시장 화재사고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방안 및 여름철 풍수해 수방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정부지원 사업인 중소기업 협력 신제품 개발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중간보고를 통하여 가락시장 물류운반기기의 화재 등 위험요인을 통합관제 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사항도 공유하였다.

 

공사 문영표 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최근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사 임직원 및 유통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유통 종사자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가락시장을 만들기 위해 공사의 안전관리 역량과 정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도 외부위원 등 전문가의 의견 및 자문사항을 반영하여 소방재난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파신문사 (songp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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