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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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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락신협,‘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취약계층 어부바

성금 전달을 통한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22-06-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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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락신협, 코로나로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생계자금 지원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에 성금 전달을 통한 나눔 실천

 

정락신협은 6월 27일 송파구 소재 정락신협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대상자에게 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좌측부터 문정1동주민센터 김상하 동장, 배천구 정락신협 이사장)

정락신협(이사장 배천구)0627(),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성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송파구 소재 정락신협에서 배천구 이사장과 선정된 대상자를 추천한 문정1동장(김상하)이 대신 참석하여 진행됐으며, 본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성금은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계자금 및 의료비, 교육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락신협 배천구 이사장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정락신협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도 밖에 있는 복지 소외계층과 감염병 확산으로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선정자를 대신하여 참석한 문정1동주민센터(동장 김상하)지역의 금융기관으로써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는 정락신협이 문정1동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락신협은 1969년 자조,자립,협동의 신협정신 아래 서울 첫신협으로써 50여년 간 모범적인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 이어 매년 진행하는 신협어부바멘토링, 장학금 지원을 통한 교육사업과 더불어 난방용품 나누기, 사랑의 집수리,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선정된 가정에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 자선 캠페인이다. 1998년 첫발을 내딛은 본 캠페인은 2021년 말 기준, 588가정에 누적 1,894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공익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송파신문사 (songp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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