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문화원(원장 정병구)은 2022 어르신문화프로그램<문화로 청춘> ‘우리 동네 그림책’ 사업을 오는 5월 12일부터 진행한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문화로 청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수행기관이 주관하여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통해 활기찬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 16년간 약 13만 어르신의 행복한 노년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송파문화원은 지역구 어르신의 즐겁고 풍요로운 일상을 도모하고자 기획한 ‘우리 동네 그림책’ 으로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우리 동네 그림책’ 은 어르신들이 풍경스케치와 캘리그라피 교육을 받고 송파구의 문화유산과 동별 명소를 직접 그려보는 프로그램이다. 5월부터 15주간 진행될 예정으로 송파문화원은 고령시대 어르신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사회적 소속감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병구 송파문화원장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송파문화원의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문화로 다시 청춘을 맞이하고 삶의 활기를 되찾는 시간을 가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