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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 경선 후보와의 원팀 선언

기사입력 2022-05-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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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창, 신인규 두 후보 지지 이끌어 내 본선 승리 순항


서강석 후보(사진 오른쪽)는 지난 3일 강감창 구청장 예비후보의 지지선언을 받아 원팀이 되었다.
서강석 후보(사진 오른쪽)는 4일 신인규 구청장 예비후보의 지지선언을 받아 원팀이 되었다.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가 치열한 경선 상대였던 강감창, 신인규 두 후보의 지지를 받아 후유증 없이 원팀이 돼, 본선 승리에 가속 폐달을 밟게 됐다.


서강석 후보는 지난 3일 강감창 구청장 예비후보에 이어 4일 신인규 예비후보사무소를 방문, 지지선언을 받아 두 후보의 전폭적 지원으로 명실상부한 원팀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6.1일 맞붙을 현직 민주당 박성수 구청장 후보와의 본선에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이들 두 후보 진영의 아름다운 지지선언으로 구청장 탈환에 한 발짝 다가섰다는 전망이다.


강감창 예비후보는 구청장 경선은 끝났고, 이제 당선자 중심으로 똘똘 뭉쳐 구청장을 찾아오는 일만 남았다, “서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신인규 예비후보는 정권교체를 이뤘지만 반드시 사활을 걸고 지방정권 교체가 승리가 절박하다민주당 후보를 이기고 송파구청장을 되찾는데 모든 힘을 다해 서강석 후보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들 강감창, 신인규 두 예비후보는 서강석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제안에 이를 기꺼이 수락, 천군만마가 될 것이란 주변의 시각이다.


서강석 구청장 후보는 이렇게 경선을 아무런 잡음과 마찰 없이 서로 존중하고 품격에 맞게 치룬 예는 서울시에서 보기 드물다특히 경선이 끝나자마자 마음 터놓고 원팀이 되었다함은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가 뭔지를 보여준 두 예비후보의 마음이 지방권력을 되찾아 오라는 구민과 당원들의 염원을 받드는 것으로 반드시 6.1 구청장 선거에서 승리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평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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