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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동시지방선거 송파구청장, 박성수(민주)·서강석(국힘) 대결

기사입력 2022-05-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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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수 후보(더불어민주당)                     ▲  서강석 후보(국민의힘)
82022.6.1.전국동시지방선거 송파구청장 대결구도는 박성수 현구청장(민주당)과 서강석 전서울시 재무국장 출신(국힘)이 양자대결구도로 정해졌다.


박성수 현 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일지감치 단수공천으로 결정된데 이어 지난1일 서강석 후보가 강감창, 신인규와 경선을 거쳐 승리하여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결정되어 후보로 확정되었다.


서강석 후보는 경선에서 조직이 미흡하고 인지도가 낮다는 우려를 극복하고 최다득표로 1위를 거머쥐었다.


박성수 후보는 지난1일 송파구청장 출마선언을 통하여 지난 4년 동안의 공적과 향후 발전계획을 짜임새있게 발표하면서 재도전에 결의를 보이고 있다.


서강석 후보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부구청장, 서울시 재무국장(1)의 경험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경험과 지식, 전문성을 갖춘 비정치인으로 오로지 풍부한 행정실무로 송파구정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김태평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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