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19 19:20

  • 뉴스 > 정치

정진철, 「서울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조례」개정안 발의

기사입력 2022-01-21 18:3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승차구매점(일명 드라이브스루’) 주변의 보행자 안전과 교통혼잡 방지 위해 신규 인허가 시 교통성검토서제출 명시


정진철,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교통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


정진철 서울시의원
승차구매점(일명 드라이브스루’) 주변 교통혼잡과 안전에 대한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초 인허가 단계에 교통성검토서 제출이 의무화되는 등 교통영향평가가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이번에 발의한서울특별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개정안에 따르면, 시장으로 하여금 승차구매점 신규 입점을 위한 보도의 도로 점용 허가 시 도시교통정비 촉진법15조에 따른 교통영향평가 대상사업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교통성검토서 제출을 명할 수 있도록 신설하여 앞으로 모든 신규 점포는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해야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 의원은 송파구 등 도심에 있는 드라이브스루 점포로 인하여 불법 주정차, 중앙선·버스전용차로 침범, 불법 유턴, 무리한 차선 변경 등 많은 교통법규 위반과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주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이 개선되고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교통안전이 확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차량 진출입이 잦은 승차구매점은 ’219월 기준 서울시내 49개소가 영업 중에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나 이에 따른 교통 문제와 시민 안전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


송파신문사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