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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쌤’으로 ‘2021 자치분권어워드’ 수상

기사입력 2022-01-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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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24만 구민이 이용한 송파쌤, 교육자치 성공모델 증명


박성수 구청장 주민자치의 기본은 교육, 송파쌤이 코로나19시대 지자체 교육의 선례 되길


지난 19일 열린 자치분권어워드에서 우명동 심사위원장(왼쪽)이 박성수 구청장(오른쪽)에게 자치분권어워드 인적자원 부문 금상을 수여하고 있다.
창의적인 행정과 주민공감형 거버넌스로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송파구(구청장 박성수), 자체 개발한 교육지원 시스템 송파쌤(SSEM: Songpa Smart Education Model)’으로 ‘2021 자치분권 어워드에서 119일 인적자원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16개 지역 MBC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송파쌤은 지역 특성에 맞춘 차별성 있는 인적자원 개발과 우수한 지차체 역량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국민참여단의 심사가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를 비전으로 하는 송파쌤, 박성수 구청장의 역점사업으로, 2021년에만 24만 여명의 구민이 이용한 교육자치 성공모델이다. 수험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단순한 관내 교육 통합 플랫폼이 아닌, 한 발 더 나아가 구민 모두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교육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핵심 인프라로 ·오프라인으로 송파구의 다양한 명사 및 전문가의 지식과 지혜를 만나는 인물도서관구민 누구나 악기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악기도서관관내 55개 교육시설과 시스템을 통합해 연결한 교육포털AI 코딩·자율주행 등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고, 구민강사를 양성해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는 12개 소의 미래교육센터가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박성수 구청장은 주민자치의 기본은 교육에 있다는 생각으로 송파쌤을 만들었다라며, “‘송파쌤의 모델이 자치분권시대 그리고 코로나19 시대, 지자체가 수행해야 하는 교육의 역할을 새로 떠올릴 좋은 사례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자치분권박람회의 지역브랜드 전시관에서, 송파구는 대한민국 대표 도보 관광코스인 송파둘레길모형도, 송파구를 형상화한 공식 캐릭터 송송-파파인형 등을 전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송파구는 송파쌤을 통해 구축한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로, 2020년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상위 5개 자치구에 주어지는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었고, 2년 연속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유네스코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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