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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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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송파구청장, 이웃사랑 실천 모범종교인 표창

기사입력 2022-01-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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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노숙자 200인에 선풍기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한 종교인 43인에 표창


박성수 구청장 체계적인 복지로, 코로나19 복지·돌봄 공백 없애겠다


표창과 꽃다발을 받은 모범종교인들과 박성수 구청장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성수 구청장이 이웃사랑 모범종교인 표창 행사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20211230, 거여1동 브니엘교회에서 한 해 동안 이웃 사랑을 활발하게 실천한 송파구기독교연합회 목사와 후원자 등 모범종교인 4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모범종교인들은 쪽방촌 노숙자 200명에게 선풍기를 지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단체에 생활 및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대안학교를 후원하는 등 크고 작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왔다.


한 표창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도우며,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좀 더 깊이 마음에 새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이웃의 온기와 지자체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살기 좋은 송파를 더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와 함께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파구는 2021년부터 27개 동주민센터에 돌봄 SOS센터를 설치하여 코로나19 시대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해진 주민들에게 식사·건강·각종 정보 상담 등 8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송파구 자체 교육지원 시스템인 송파쌤(SSEM, Songpa Smart Education Model)을 통해 교육공백 해소를 위한 온라인 홈스쿨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마을강사를 위촉해 긴급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등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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