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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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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본동-송파구상공회, 위기가구 지원 ‘맞손’

기사입력 2022-01-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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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16일 가락본동 주민센터-송파구상공회 업무협약 체결


위기가구 발굴부터 맞춤형 지원까지


지난해 1216일 송파구는 가락본동주민센터와 송파구상공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가구의 안정적 삶을 위한 지원 확대에 나선다.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가락본동 주민센터와 송파구상공회가 지난해 12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해 공적지원 외에 추가로 지원금을 후원하여 실질적인 위기극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향후 2년 동안 취약계층에 대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실질적, 현실적 지원에 힘쓴다. 이를 위해 송파구상공회는 우선 2백만 원을 위기가구 지원금으로 가락본동 주민센터에 후원했다.


지원금은 동 행복울타리 솔루션사업과 연계하여 올해사업부터 추가지원금으로 집행될 계획이다. 가락본동 주민센터와 송파구상공회는 상호 협력과 논의를 통해 추가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며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한다.


구는 이번 협약 체결로 공적지원 외 다양한 지원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협약기관인 송파구상공회 봉유종 회장은 협약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된다.”앞으로도 힘이 될 일이 있으면 기꺼이 참여하고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고시원 거주자 등 지역의 위기가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추가적인 지원이 절실했다.”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송파구상공회에 감사를 전하며, 다각도로 상호협력 구축에 나서 모든 구민이 소외됨 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송파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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