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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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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에도 건승을 기원하며

기사입력 2022-01-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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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년메시지


홍재성 송파포럼 회장


▲ 홍재성 회장
코로나 팬데믹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임인년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와 테이퍼링의 여파에다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의 향배로 우리 경제의 신년 전망은 불확실성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임인년 3월에는 새로운 국가 리더쉽을 선택하는 대선이 5월에는 총선이 있습니다. 바야흐로 폭주하는 정치의 계절입니다


과거사에 매몰되어 소모적 상호 비방에 몰두한 채 국가 미래비전 제시가 실종된 여야 양 진영과 후보 두 사람의 언행에서 보듯 우리는 역대급 저질 대선을 관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뜻하지 않게 메타버스로 상징되는 세상의 변화를 초스피드로 가속화 시키는 사이드 이펙트를 가져왔습니다. 개인과 기업과 국가를 막론하고 이 혼돈과 아찔한 초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적응하고 동승 하는 자 앞서 갈 것이요 한 눈 팔고 시간을 허비하고 기회를 놓치는자 낙오할 것이 분명 합니다.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현실에 있어서 세상에는 엄연히 계층이 있는 것이며 성공하고 번영하는 집단과 물적 정신적으로 쇠락하고 빈곤의 나락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임인년 호랑이의 해에 정말 호랑이에게 잡혀가지 않으려면 두 눈 부릅뜨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가족과 공동체를 건사하고 지키기 위하여 새해에도 건승을 기원 합시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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