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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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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협력으로 “함께 잘 사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사입력 2022-01-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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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년메시지


이승현 새마을운동송파구지회 회장


▲ 이승현 회장
다사다난 했던 2021년 신축년(新丑年)을 마무리하고 2022년 임인년(任寅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로 호랑이는 벽사의 의미로 유명합니다. 2022년은 호랑이의 기운이 나쁜기운을 몰아내주길 바래봅니다.


어둠 속에 꿈이 있다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미국의 전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입니다.


이 얘기는 당연히 고난과 역경의 시기를 통해 더욱 성숙한 인격을 다듬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둠(고난과 역경) 속에는 이미 빛(, 희망)이 잉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고난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고민과 역경 속에 꿈과 희망이 잉태해 있다고 생각하고 용기를 갖기 바랍니다.


올 한해 새로운 각오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더 큰 기회와 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새마을운동송파구지회 1,6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와 6,500여명의 새마을가족 여러분, 송파구민 여러분! 새해 많이 받으십시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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