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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청년임대주택 건립 민원 해결

기사입력 2022-01-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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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송파구의원
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원(국민의 힘, 잠실삼전동)은 잠실동 208-4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건설현장 맞은편에 거주하고 있는 트리지움아파트 309동 주민 일동이 제출한 불편 민원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주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현장에 방문하여 송파구청 관계 공무원 및 청년임대주택 공사 관계자를 만나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쳤다.


잠실동 208-4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은 지하 3, 지상 25층의 규모로 20202월 착공하여 20226월경에 완공되어 1인 청년가구나 주거취약자 등을 대상으로 총 29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청년임대주택 맞은편에 위치한 트리지움아파트 309동 주민 일동은 트리지움아파트 309동과 청년임대주택 사이의 이격 거리가 약 40여 미터에 불과해 공사 인부들의 표정까지 보일 정도로 가까워 사생활 침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20211125일 시공사(한양산업개발) 측에게 청년임대주택 창문의 일부를 불투명 처리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이혜숙 의원은 지난 1130일과 1217일에도 트리지움아파트 주민간담회를 실시하여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구체화하고, 민원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였으며, 1210일에는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송파구청 관계 공무원 및 청년임대주택 신축공사 관계자와 함께 트리지움아파트와 청년임대주택 사이의 이격 거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주민 요구 사항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마침내 1228일 시행사(금강실업)로부터 트리지움아파트 방향의 청년임대주택 거실 창문뿐만 아니라 세탁실, 실외기실 및 복도 창문에도 전면 불투명 시공을 해주기로 약속받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혜숙 의원은 앞으로도 항상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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