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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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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19회 한국색채대상 그린 상’ 수상

기사입력 2021-12-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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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의 색으로 도시를 물들이다


자연과 문화·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송파의 10가지 전용 색체, 우수성 인정


박성수 구청장 타 도시화 차별화된 공공디자인으로 송파의 가치 더욱 높이겠다


송파구 도시브랜드(CI) 전용 색채 10가지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도시브랜드(CI) 및 공공디자인 색채 매뉴얼이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한 19회 한국색채대상에서 공간·환경 부문 우수상인 그린(GREEN) 1217일에 수상했다.


송파구는 박성수 구청장의 서울을 이끄는 송파비전 아래, 5대 구정목표인 미래산업도시 교육1위도시 명품주거도시 문화관광도시 소통플러스도시의 정체성을 공공디자인으로 표현하고자 다방면의 시도를 해왔다.


2020년 새로운 도시브랜드(CI)를 개발하며 자연과 문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송파구의 공간적·환경적 특징을 담아낸 전용 색채 10가지를 선정했다. 송파구의 대표 로고에 사용하고 있는 하늘색과 파란색을 주요 색으로 하여, 연두색부터 주황색까지 감각적인 컬러를 프로모션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해 다양한 구정 정보를 선명하고 통일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색채대상 공간·환경 부문 그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수 구청장은 송파둘레길, 한성백제문화제, 올림픽공원 등 서로 다른 특징과 역사를 가진 랜드마크들을 송파구라는 도시브랜드 안에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전용 색채를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타 도시와 차별화된 공공디자인으로 송파의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색채대상은 색채문화의 발전과 색채산업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 색채 관련 공모전이다. 매년 경관·시각·문화 컨텐츠 등 11개 부문에서 색채 관련 우수 사례를 선정해 레드(혁신), 그린(공간환경), 블루(기술) 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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