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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00년, 역사와 관광이 만나다’ 스페셜 토크쇼 개최

기사입력 2021-12-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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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역사문화 중심도시 송파구를 다시 만나다


박성수 구청장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 만들 것


지난 22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열린 스폐셜 토크쇼에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오수잔나 코리아닷컴 부사장,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 김지선 TNL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후원하는 서울 2000, 역사와 관광이 만나다스페셜 서울 역사 토크쇼가 1222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개최되었다.


서울 2000, 역사와 관광이 만나다는 송파구의 한성백제 역사문화자원을 관광자원으로 보다 활성화할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온라인 토크쇼로,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등이 발표자와 패널로 참여했다.


송파구는 백제가 500여 년간 도읍한 한성(서울의 옛 이름)의 왕성인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이 있는 삼국시대 문화·경제의 중심지이다. 이러한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송파구는 송파둘레길과 이어진 풍납토성 탐방로등을 조성해 한성백제의 살아있는 역사와 관광을 연결하는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토크쇼를 시청한 한 주민은 “‘송파둘레길을 산책하다가 풍납토성 탐방로까지 가게 됐는데, 한성백제의 역사유적을 일상에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송파구는 한성백제 500여 년의 역사와 가장 현대적인 도시 문화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역사문화 중심도시라며, “풍납동 도시재생사업과 지붕 없는 박물관조성 사업 등을 통해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 거듭 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2000, 역사와 관광이 만나다스페셜 토크쇼는 유튜브 송파TV’ 채널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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