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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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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을 척결하자!

기사입력 2011-09-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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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영

송파구 재향군인회 회장




우리 사회내부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유와 권리등 온갖 혜택을 다 누리면서 국론을 분열하고 북괴를 찬양하고 대변하는 “종북세력”들이 버젓이 활동하고 있다.


 


1990년대 이후 대법원에서는 이적단체로 규정된 단체가 한총련 진보연대등 15개단체가 되며 이들은 아직까지 해체 되지않고 이적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실정이다.


 


종북세력들이 민주화,통일등 그럴듯한 구호로 위장해서 우리 사회에 들어온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종북세력들을 척결하여야 한다.


 


최근 서점가에서는 “분노하라”는 책이 단연코 화제에 오르고 있다고 한다. 북한 침략자들이 같은 민족인 우리 대한민국에게 엄청난 고통과 시련, 수많은 피해를 주었지 않았는가?


 


우리는 큰 분노는 외면하고 작은 분노만 앞세우면 그것은 위선이라 생각 한다.


제대로 분노하는 국민이어야 선진국으로 갈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간첩들의 천국이 되었나?


종북 정당이나 단체에 침투한 간첩들은 모조리 색출하여야 한다. 간첩들이 활보하며 대한민국을 비웃고 있다.


진보를 가장한 종북세력들은 북의 세습체제에는 한마디 비판도 하지 못하고 김정일이 좋아하는 일만 골라하고 있다.


 


촛불시위, 횃불 죽창까지 들고 밤거리를 뛰쳐나와 희망버스 백만민란 운운하며 국민을 편가르고 난동을 부리면서 나라를 망치는데 혈안이된 종북세력들은 반드시 척결하고 몰아내야 한다.


어느신문을 읽다보니 대한민국은 “간첩”하기 참 좋은나라 라고 기사가 난것을 보았다.


 


김정일 정권과 내통한 사실이 밝혀져도 공안탄압 이라고 떠들어 대고 묵비권을 행사하면서 조금도 반성 하지 않는 분위기를 만드는 집단이 이들이다. 이적행위를 하거나 간첩행위 나라를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단체 개인은 엄중한 처벌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형량이 너무 가벼워 간첩행위, 반역행위가 얼마나 심각한것인지 각인 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신성한 법정 안에서 “김정일 장군 만세” 라고 외친 황모씨는 방청객을 향해 두손을 번쩍들고 북한을 찬양 하였던 것이다. 어떻게 이런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지 기가 막히는 현실이고 개탄 스러울 뿐이다.


 


북한을 찬양 하는것은 더 이상 인터넷 공간에서 일어 나는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법정에서 까지 거리낌 없이 하고있는 것이다. 종북(從北 북한추종) 세력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 현안에 개입을 하고있다.


 


특히 교육,노동, 복지문제등은 그들에게 좋은 먹이거리다. 북한을 추종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을 부정 하는것이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종북세력의 존재와 실체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고 본다. 정부에서는 종북 좌익세력과의 전쟁을 선포 하였다.


북한을 추종하고 찬양하며 이롭게 하는 집단을 방치 하는것은 정부의 직무유기라고 했다.


 


종북세력을 척결하여 국가 정체성과 정통성을 확립해야 한다.


우리 모두가 몸담고 살아가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종북세력들이 더 이상 호사를 부리며 대접 받게 하여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박성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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