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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송파우체국장

“전국 최고의 우체국 만들겠다”

기사입력 2011-01-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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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고의 우체국 만들겠다”


 


 


2011년1월1일자로 송파우체국장에 김영훈 서기관이 부임했다. 전임 임명식 국장의 공로휴가로 후임자리를 맡게된 김영훈 국장은 공직경력이 35년으로 우정업무에는 전문인이다. 전국 우체국 규모 BIG5안에 드는 송파우체국장을 맡게되 어깨가 무겁다고 했다.


 


송파우체국은 92년에 개국하여 지점17국, 출장소1개소, 취급국10국으로 정규직, 비정규직을 합하여 450여명에 이른다. 김국장은 “우선은 국제연합환경계획이 공인하는 살기좋은 도시로 선정된 송파구민에게 봉사할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송파구민을 가족처럼 모시며 우체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김국장은 “송파우체국을 전국 제일의 우수한 우체국으로 올려 놓는 것이 꿈”이라며 “전임국장과 직원 모두가 잘 관리 해준 덕분에 충분히 할수 있다”고 했다.


 


국장실 온도가 18℃로 추운 느낌이 들었다. 김국장은 추우시더라도 양해를 바란다고 했다. 에너지 절약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는 “직원들이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며 “직원들과 힘을 합하여 국민에게 봉사하는 좋은 우체국을 만들어 가겠으니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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