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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숭 회장, '자랑스런 기업인상' 수상

기사입력 2008-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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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의숭 본지 회장(오른쪽)이 18일 ‘자랑스런 기업인상’ 상패를 받고 있다.
채의숭 본지 회장, 국민일보 주최


‘자랑스런 기업인상’ 수상




채의숭 송파신문사 회장이자 대의그룹 회장이 18일 정릉동 벧엘교회에서 열린 세계복음화협의회 및 국민일보사가 주최한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기업인상’을 수상했다.


 


▲ 채의숭 송파신문사 회장이 18일 정릉 벧엘교회에서 세계복음화협의회와 국민일보사가 주최한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채 회장(앞줄 가운데)이 이동휘 본지 발행인 등 축하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채의숭 송파신문사 회장이자 대의그룹 회장이 18일 성북구 정릉동 벧엘교회에서 열린 세계복음화협의회 및 국민일보사가 주최한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채 회장은 대우그룹 아메리카 사장을 역임한 뒤 지난 1985년 대의테크(주)를 창립, 연간 10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9개의 자회사를 거느린 대의그룹 회장으로 재임중이다.


 


특히 지금까지 국내외에 모두 63개의 교회를 세웠고,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딛고 오늘에 이러는 과정을 책으로 펴낸 간증집 ‘주께 하듯 하라’를 발간,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채 회장은 시상식에서 “청년시절 꾸었던 3가지 꿈 가운데 하나인 100개의 교회를 세우는 꿈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 63개의 교회를 세웠다”고 말하고, “조부가 처음 복음을 받아들인 후 5대에 걸쳐 560명의 후손이 모두 복음화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목회자상은 최병남 대전중앙교회 목사, 자랑스런 신학자상은 서철원 한영신학대 석좌교수, 자랑스런 연예인상은 가수 윤복희씨, 자랑스런 기업인상은 채의숭 회장과 함께 이봉준 크리스탈성구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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