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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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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신문사 3대 회장 선임

기사입력 2008-12-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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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숭 송파신문사 회장
채의숭 대의그룹 회장



송파신문사 이사회는 8일 채의숭 대의그룹 회장을 신문사 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채 회장은 오는 26일 취임식을 갖고 취임한다. 채 회장은 “창간 17주년을 맞는 송파지역 최고의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송파신문사 회장으로 선임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송파구민과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 제작을 위한 재정적 뒷받침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채 회장은 1981년 대우그룹 아메리카 사장을 지낸 뒤 85년 자동차 몰딩벤더 업체인 대의테크(주)를 창업, 현재 9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는 대의그룹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2001년부터 건국대 경영대학원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채 회장은 고등학생 때 꾸었던 △박사학위를 가진 교수가 되는 꿈 △큰 회사의 사장이 되는 꿈 △교회를 100개 개척하는 꿈을 실현시켜가고 있는 성공스토리를 그린 ‘까까머리 소년의 세 가지 꿈’(몽당연필 출판)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송파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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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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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김용필
    2009- 03- 05 삭제

    채장로님의 송파신문 회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아룰러 송파신문의 무궁한발전을 기원합니다